'탱크메이트 류'는 애정하는 새우들과의 어항 속 동거를 상상하며 만든 작업이다.
무더위에서 새우를 잃은 경험을 얘기하며 루프스테이션을 이용한 즉흥연주, 새우 헌정송 위로 도자기 악기들을 활용한 연주,  
새우를 모방한 움직임과 동작들, 실시간 어항의 모습을 보여준다.  
실시간으로 보여지는 어항의 내부 안에서 독백을 하는 모습은 어항 속에서 지내고자 하는 소망을 간접적으로나마 이루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연주에 쓰인 악기
루프 스테이션을 활용해 소리 쌓아올리기
어항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면서 그 속에서 춤추기
새우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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